"줄어드는 남자" 나는 전설이다는 쓴 작가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이다.이 제목을 '힘없는 남자'라든가 '고개숙인 남자'라든가 뭐 이상한 상상을하면 안된다. ^-^;
스필버그의 "환상특급", "결투" 등의 원작가이기도하다.
물론, 보너스 단편에 수록되어있다.
1954년에 '나는 전설이다'가 발표되었으니 참 오래된 서적을 몇 년전에야 영화로 만나보았다.
'줄어드는 남자'는 1956년 작품이다. 참 오래된 이야기다.
그 오래전에 이런 이야기를 썼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전기 코드 보다 작은 사람이 표지에 보이는데 바로 이렇게 크기가 작아지는 이상한 남자의 모험이야기다. 모험이지만 무섭기도하다. 평상시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거미가 자기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하다. 공룡을 보는 느낌일것이다.
이렇게 생각의 위치랄까. 방향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림스키 코르사코프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외가 담겨있다.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고 전집이다.
그 유명한 호수다 "백조의 호수" 표지에도 보이지만 백조들이 강가에서 노니는 모습이 보인다.
한국이 낳은 바이올린 리스트 장영주의 앨범이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집, <신포니아 콘체르탄테>가 들어있다.
슈베르트 현약 4중주곡 제13번 <로자문데>, 제14번 <죽음과 소녀>가 담겨있다.
조슈아 벨 바이올린 소품이다. 여러가지를 모아놓은 앨범인데 이런 종류의 앨범은 지루함없이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 조슈아 벨은 전통 클래식과 영화음악이나 팝을 연주하여 전통 클래식을 좀 지루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철학"은 삶이다.
"단순한 기쁨" 기쁨이 아주 크면 좋겠지만 작고 단순한것도 기쁨은 기쁨이다.
좀비 서적이다.
점심을 먹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방문했다. 날이 춥고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러 음반쪽을 방문했는데, 눈에 쏙 들어오는 두 장의 앨범을 발견했다. 나는 요즘 클래식을 유튜브에서 듣고있다. CD를 구입하면 비용도 들고 직접 연주가들의 연주를 볼 수 있어 좋다.
벌써 3편이 나왔다. 클래식을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한 사람들에게 괜찮은 서적이라 생각한다.
CEO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내가 바둑에 관심이 많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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