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칩 [BLUE CHIP]

nicetime.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줄어드는 남자 (밀리언셀러 클럽)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줄어드는 남자" 나는 전설이다는 쓴 작가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이다.
이 제목을 '힘없는 남자'라든가 '고개숙인 남자'라든가 뭐 이상한 상상을하면 안된다. ^-^;
스필버그의 "환상특급", "결투" 등의 원작가이기도하다.
물론, 보너스 단편에 수록되어있다.
1954년에 '나는 전설이다'가 발표되었으니 참 오래된 서적을 몇 년전에야 영화로 만나보았다.
'줄어드는 남자'는 1956년 작품이다. 참 오래된 이야기다.
그 오래전에 이런 이야기를 썼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전기 코드 보다 작은 사람이 표지에 보이는데 바로 이렇게 크기가 작아지는 이상한 남자의 모험이야기다. 모험이지만 무섭기도하다. 평상시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거미가 자기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하다. 공룡을 보는 느낌일것이다.
이렇게 생각의 위치랄까. 방향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클래식을 즐겨라! (지름)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음악도 좋은 음악과 나쁜 음악이있다. 물론, 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앨범도 괜찮은 앨범과 별로인 앨범이있다. 아래 앨범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괜찮은 음악 앨범이다.
지금까지 음악은 누가 연주하든(물론, 전문가) 거의 비슷하고 누가 지휘하든 비슷하다는 생각을했는데
그게 아니고 연주가나 지휘자에 따라 음악의 색이 달라진다는것을 이제야 알아가고있다.
클래식을 좋아하고픈 초기에는 소품집을 듣는것이 덜 지루하고 재미있을것이다. 소품집이라고 예술성이 떨어지는것은 절대 아니다. 클래식을 접할때 많이듣고, 많은 서적을 접하고, 각 악기별 음악을 듣고, 지휘자별 음악을 듣는등 여러가지 단계가있다. 우선 클래식을 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순서를 밟아가는거 같다.
여러 클래식 서적을 동시에 접하면 각 서적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 더욱 높은 지식의 정보를 전달할것이다.

림스키 코르사코프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외가 담겨있다.
정명훈의 뛰어난 음반 중 하나다.
음악의 정교함과 세밀함을 살린 멋진 곡들이다.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도 들어있다.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고 전집이다.
이탈리아에서 파가니니의 적자로 인정받는 '아카르도'의 연주이다.
세계 최초로 파가니니의 협주곡 전6곡을 모두 녹음한 전집이다.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앨범이다.
파가니니는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이다.
바이올린 협주고 제1번 D단조의 3악장 튀는 듯한 스타카토 주법은 당시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다고한다.




그 유명한 호수다 "백조의 호수" 표지에도 보이지만 백조들이 강가에서 노니는 모습이 보인다.
발레를 보면 당체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어느날 백조의 호수를 보니까. 정말 백조가 강가에서 물장구치고 뛰어노는 모습이 떠올랐다.
백조의 호수하면 생각나는것이 중학교 1학년 때 음악 선생님이 몇 가지를 선택하라고해서 선택한 곡이 이 백조의 호수다.
노란 표지의 테입 백조의 호수를 카세트에서 들었는데 처음엔 도대체 뭘 말하는지 잘 몰랐는데 자꾸 들으니까. 음악이 좋아졌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잊을 수 없는데 뭐랄까. 그냥 기분 좋은 감정이였다. 기쁨이다.



한국이 낳은 바이올린 리스트 장영주의 앨범이다.
본 음반은 소품이다. 즉, 여러가지를 모아놓은 곡들이다.
쇼팽의 '녹턴'을 비롯하여 비탈리, 글룩, 브람스, 랄로, 비외탕, 파가니니, 시벨리우스, 리스트, 차이코프스키, 생상스의 음악이있다. 작곡가 중 한사람이 리스트인데 "콘솔레이션 제3번 D플랫 장조"가 들어있다. 곡이 감리로운데 러시아의 카롤리네 비트켄슈타인 백작부인과 도피중에 작곡해서 그런지 사랑이 담겨있는듯하다..ㅎㅎ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집, <신포니아 콘체르탄테>가 들어있다.
'안네 소피 무터'라면 잘 알것이다. 그가 런던 필하모니와 협연했다.
최고의 비올리스트 바슈메트와의 조화가 두드러진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는 무터와 뛰어난 조화를 이루고있다.







슈베르트 현약 4중주곡 제13번 <로자문데>, 제14번 <죽음과 소녀>가 담겨있다.
최고의 4중주단의 가장 대표적인 음반이다.
특히, <죽음과 소녀>의 정신에 가장 근접한 연주라는 평을 받는다.







조슈아 벨 바이올린 소품이다. 여러가지를 모아놓은 앨범인데 이런 종류의 앨범은 지루함없이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 조슈아 벨은 전통 클래식과 영화음악이나 팝을 연주하여 전통 클래식을 좀 지루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최근 앨범의 어느 곡은 이게 바이올린 곡인가..라는 생각도 드는데(스팅 노래도 나온다.) 감미롭게 흐르는 은은한 바이올린 선율이 일품이다.
2장짜리 앨범으로 그의 베스트 앨범 모음이라 생각하면된다.
다양한 장르의 끼를 볼 수 있는 앨범이다.




모든 예술이 그런것 처럼 클래식도 우리에게 뭔가를 말하고있다. 말하는 내용(느낌)과 듣는 사람의 수준이 비슷하면 또는 직관적이면 서로 이해가 쉬울것이다. 이미 옛날 작곡가들이 만들어 놓았으니 그들에게 뭔가를 말해달라고 할수는 없고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수밖에없다. 그들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하면 더욱 친숙한 클래식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공부라면 지겨우니까. 즐겨야겠다.

철학, 도시를 디자인하다 2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철학"은 삶이다.
가끔 철학이 무엇인지 궁금할때가 있다. 철학, 철학을 말하지만 철학이 무엇인가?
철학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인가!
철학을 알기위하여 꼭 어딜 떠나야하는것은 아닌데, 철학자들의 도시를 살펴보는 재미도있을것이다.
철학은 인생이고 인생은 사람이 태어난 환경이기때문이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본 서적은 유럽 철학을 탐방한다.
서양근대 철학, 중세 철학 여행을해보자!

음악을 이해하기 위하여 작곡가 들이나 지휘자들의 생을 살펴보듯이 철학을 이해하기 위하여 철학자들의 생을 살펴보는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다.
철학자 중 생각나는인물이 "칸트"인데 그는 리투아니아, 폴란드, 벨로루시 접경 지대에서 살았다.
칸트는 소위 전문 철학자다. 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그 이전의 철학자들은 모두 다른 직업을 병행하느라 뼈꼴이 빠지게 일했는데 칸트는 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본인의 철학을 적립하는 전문 철학자로 살았다. 뭐든 전문이 붙으면 어려워보인다. 바로 칸트를 시발점으로 그 이후의 서적이 딱딱하고 어려운 이유다.

철학은 어렵다. ^-^;;
누가 철학이라 했는가!
哲學 - 밝을 '철'에 배울 '학'이다. '철'자는 손수에 도끼를 들고 말하는 좀 무서운 뭔가 확실한것을 말한다.
철학은 근본을 배운다. 뭔가 복잡한 내용을 정리하여 명확한 짧은 말로 정의 내린다. 그래서 어려운가보다. 

"너 자신을 알라!" 캬~~ 정말 유명한 말인데 이 말은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 아니다. 그리스 아테네의 델포이 신전 입구에 새겨져있었다고 전해지는 경구다. 우린 이 말을 약간 변경하여 "너 꼬라질 알라!"라고 말한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유명한 현인을 만났지만 만나고나니까. 허울뿐이다. 정말 자신을 아는것은 소크라테스 자신 뿐이다. "너 자신을 알라!"는 진짜 자신을 알라는 말처럼 들린다. 아직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것은 상식으로 통한다!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은 '이데아'를 말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시아'(실체)를 말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데아'는 '우시아'를 밝혀낼 수 없다는 이유로 스승의 주장을 반박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상식으로 통한다. 상식적이면 명확성이 드러나고 명확하면 반박을 당할 수 없다.

단순한 기쁨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단순한 기쁨" 기쁨이 아주 크면 좋겠지만 작고 단순한것도 기쁨은 기쁨이다.
그것으로 좋다.
"피에르 신부"의 서적인데, 그는 많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하여 여생을 바치고 2007년 1월 96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마 자신이 세상에서 못다이룬 삶에 대하여 후회했을까? 아님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만족했을까? 아님 아무 생각을 안했을까?
타인을 위하여 산다는것을 어렵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을 지키기위하여 노력한다. 물론, 타인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나를 버리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나의 편함과 나의 만족을 버려야할것이다.
모든것을 가지고 타인을 위하여 산다고 말하기는 어려울것이기때문이다.

"타인들 없이 행복할 것인가,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

세상에 혼자만 행복한것을 진짜 행목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
우리는 사회라는 큰 울타리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고 타인이 있기에 내가 편한 생활을하니까 말이다. 내가 세상의 모든 일을 혼자 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니까

컴퓨터에서 Whestlife의 "What About Now"가 흘러나온다.
떠나간 사랑에 대하여 만약을 말하지만, 지금의 행동을 말하고있다.
What about now? What about today?
나도 나중을 말하다 이대로 죽는것은 아닌지...................... 내 자신도 모르겠다.

프랑스에서 유명한 분이란다. 자신의 삶을 어려운 사람을 위하여 사랑을 실천한 분이란다.
처음 서적을 읽을 때 교회 얘기가 나와서 이거 종교 서적을 잘못구입했나...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종교 이야기는 신부님의 삶이기에 하려고하는 이야기의 배경이된것이고
정말 하라고하는 이야기는 "사랑"이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라야 한다.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밀리언셀러 클럽)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좀비 서적이다.
좀비는 역시 사람들에게 달려들어야 재미가난다.
저벅저벅 다가오는 좀비 무리들 때론 약간 속도를 붙여 사람을 잡아먹는 좀비 무리들....
생각만해도 등골이 오싹하다. 바로 이런 재미로 좀비 서적을 접한다.
작가는 해군 장교로 복무중에 집필한 서적이란다.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확 드러낸 내용보다. 약간 가리워진 이야기가 더욱 몸을 오싹하게 만든다.
"나는 전설이다.", "세계대전Z"등을 좋아한다는 작가의 성향을 보면 본 서적이 어떤 내용인지 대략적으로 감이 올것이다.

"괴바이러스와 핵탄두로 종말에 이른 세상에서 펼쳐지는 150일간의 생존기이자 하루하루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간 인류 멸망의 기록" 이란 책 서적의 뒤쪽이 서적을 말해주고있다.

군 비행기 조종사 출신의 주인공이 좀비를 피하여 더욱 살기좋은 땅으로 탈출하는 여정을 그렸다. 탈출중에 몇 몇 사람을 구하여 동행하는 인간다운면을 보여준다. 좀비는 죽어서 하필 사람을 잡아먹을려고할까 좀비라도 사람에게 관심없고 흙을 먹는다거나 물만 마신다거나 그런 종류의 좀비도있을거같은데...... 또 자기 동료들끼리는 죽이지 않는다. 좀비라 그런지 다른기능은 아주 별로인데 귀는 밝아서 소리에 예민하다 일반 사람은 눈을 더 믿는데......
아직 결말이 아니다. 정상인중에 항상 돌아이는 있는 법 그래서 그들과 꼭 싸우게된다. 결국 주인공 손을 들어주지만 인간은 좀비만큼이나 불안전한 존재인가보다. 읽기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아주 잼있는 이야기다. 읽기를 쓴다는것은 살아있다는것이다. 이미 과거니까.

비상시 최고의 음식은 '캔'이다. 이게 여기도 나오지만 '더 로드'에도 나온다.

JOSHUA BELL & STEFAN JACKIW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점심을 먹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방문했다. 날이 춥고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러 음반쪽을 방문했는데, 눈에 쏙 들어오는 두 장의 앨범을 발견했다. 나는 요즘 클래식을 유튜브에서 듣고있다. CD를 구입하면 비용도 들고 직접 연주가들의 연주를 볼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음질을 최고로 따지기때문에 반드시 CD를 구입해서 듣는 사람도있다. 물론 나도 동의한다.
암튼, 위의 앨범을 접하고 나에게 딱 좋은 음악이라는 생각을했다.
이유? 일단 내가 좋아하는 조용하고 감미로운 음악 스타일이고 그중 하나는 전통 클래식이 아닌 영화나 인기 음악가(스팅 등..)가 함께 참여한 세미 분위기의 감미로운 바이올린이란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바로 바이올린 음악이다. 

광화문 근무처는 화장실에 들어가면 센서가 음악을 틀어준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바이올린 음악을 나는 화장실에서 스트래스를 해소하는것이다..ㅋㅋㅋ
볼일도보고 즐기고  일석이조다. ^-^;
옆 사진은 한때 유명했던 일본 드라마 "노다메칸타빌레"의 이미지다.
클래식 음악을 쉽게 설명하며 클래식에 가리워진 연주자들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있다. 현실이라는 어쩌면 비참하고 가혹함 속에서 그들은 다른 길을 걸어갈지 몰라도 한때 음악에 대한 열정은 영원히 가슴속에 남을것이다. 대사에서 이런말이 나온다. "음표 하나하나에 의미가있다"고 그래 그 작곡가는 음표 하나하나를 그리면서 가슴에서 느끼는 모든것을 쏟어부어 영혼의 음악을 만들었을것이다. 작곡가의 정신적인 육체적인 상태를....
하지만, 이런 장면이 나온다. 어떤 곡이든 연주가의 정신에 의하여 이미 만들어진 옛 클래식은 그 연주가 끝나기 전까지 연주자의 정신을 담는 그릇이다. 그리고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음악을 다르게 받아들인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음악이 작곡되고 연주되고 들리운다.
음악과 손을 잡아라 그럼 음악이 나에게로 온다.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3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벌써 3편이 나왔다. 클래식을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한 사람들에게 괜찮은 서적이라 생각한다.
3편은 본 서적에서 소개하는 일부 음악 13곡을 CD에 담고있다.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과는 약간 다른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책 또한 작곡가, 시대상 그리고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함으로써 우리가 멀리서 바라보는 음악이 아닌 가까이서 함께하는 음악으로써 다가가고있다.
포함된 CD의 음악을 감상하면서 해당 음악 이야기를 즐기는 재미 또한 솔솔하다.
"클래식" 그것은 사람을 위한 곡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해가 쉽다.
물론, 어떤 사람은 째즈를 어떤 사람은 락을 어떤 사람은 가요를 좋아한다. 모든 사람이 클래식을 좋아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 세계에 한 번 빠져보는것은 어떨지...

바둑 읽는 CEO 독서 & 글쓰기 이야기

CEO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내가 바둑에 관심이 많아 구입했다.
무엇이든 의미를 찾으려면 못찾는게 없겠지만 바둑은 옛날 부터 인생과 많은 비교대상이 되었다.
바둑의 묘미를 느끼면 바둑을 사랑하게 될것이다.
나도 바둑을 잘 두는것은 아니지만 작은 네모난 판에 많은 생각과 수가 얽혀있다는것이 너무 신기하기도하다.
장기도 재미있지만 바둑은 더욱 복잡하고 뒷통수를 치는 묘미가 있다.
제목이 CEO라고되어있어서 CEO에게 걸맞는 서적이라 생각하겠지만 지금까지 읽은 CEO서적은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
모두 사람의 일이기에 상황에 따라 비슷비슷한것 아니겠는가!
사실 경영이고 뭐고 바둑의 재미있는 묘수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ㅋㅋ

본 서적은 바둑을 예로든 일반적인 경영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세상에 뭔가를 이용한 뭔가의 이해는 늘~있는 법 그것을 실천하는게 답 아닌가!

"이론 없는 실전은 무식하며, 실전 없는 이론은 공허하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