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그는 삼성전자에서 16M D램을 개발한 엔지니어이다.또한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화를 이룬 장본인이고,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한국의 IT발전에 큰 공을 세운사람이다. 토론회에서도 IT관련 질문이있자. 아주 쉽게 잘 이야기한 생각이 난다.
뭐, 지금까지 다른 일에 대한 사람으로는 잊어버리고 기업인으로 생각하는 책이라 흥미가 생겼다.
그런데, 나는 전철에서 책을 많이 보는다. 책이 좀 무겁다. ^0^;
얼마전에도 Passion이란 GE코리아 회장의 서적을 읽었지만
정말 열정없이는 무언가 이룩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열정이 필요한 시기이다.
진대제 그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잘했다.
음..열심히했다는것이 맞을것이다.
국비 장학생 1호로 미국에 건너가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녔고, IBM에 근무하다 국내의 반도체 산업체 뛰어들었다.
이후 많은 혁신적인 이야기가있지만 모든 공통점은 일을 즐기며 열정을 가지고임했다는것이다.
열정이 성공을 거두게하고, 빠른 진로 결정이 더욱 빠른 성공을 이루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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