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마 키1,2 (밀리언셀러 클럽)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스티븐 킹의 "듀마 키"이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서적은 글쓰기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그의 작품으로는 "미저리", "쇼생크 탈출"등 500여 편의 작품이있는데 아마 이 두 작품은 영화로 많이 접했을것이다.
현재 "셀"이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제작중이다.
"셀"은 휴대폰 전파로 인해 사람들이 미처가는 이야기다. 전자파에 대한 공포라고 할까.

스티븐 킹의 글을 읽으면 그 매혹적인 글쓰기에 감동이 밀려온다. ^-^

정신장애를 앓던 건축가가 듀마 키라는 섬으로 건너가
그림을 그리는데 이상하게도 그 그림과 딱 맞아 떨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악인을 벌주었지만 결국 통제할 수 없는 위험에 이르게된다.
전체 적인 대용은 대략 이정도이다.
하지만, 책이란 전부를 읽고 자신의 감정에 의하여 판단되는 것.
오싹오싹함을 주는 듀마 키 섬으로 공포의 여행을 떠나자...ㅋㅋ

아직 여름휴가 전인데
갈수나 있을지 모르겠구만
책으로의 여행을 즐겁게 보내고있다.

아, 강남 어느 서점에서 5천원짜리 상품권 당첨이라고 연락왔는데 언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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