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홍조증의 그녀가 사랑하는 선생님을 가지기위하여 노력하는 영화이다.
매일 예쁜것들은 묻어 버린다고 학교앞 땅을 판다.
보는내내 좀 이상한 기분이드는 영화이다.
웃기기도하지만 좀 황당하기도하고
출연자 모두가 싸이코 기질이보이는 좀 이상한 영화이다.
뭐랄까...보고나서 좀 이해가 않간다라고 할까
암튼 묘한 느낌이드는 영화이다.

여선생이 아무도 없는 닭발집에서 닭발을 먹고있는데 나도 먹고싶은건 왜일까?약간 맛이간 인간으로 보이면서도 정상인으로 느껴지기도하다.

자신들은 호응이 죽인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인생은 자신이느끼기 나름이란 생각을하게 된다.
그래 행복은 내가 느끼는 만큼이다.
간만에 주말에 운동을 했더니 오늘 오전부터 몸이 쑤시는구만 이것도 몸이 반응하는 자기방어의 한 방법이겠지
닭발에 쏘주 한 잔이 생각나는 일요일 오후다.
태그 : 미쓰홍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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