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책 제목부터 뭔가 따뜻한 느낌을 준다.
이 서적은 공지영작가의 "응원할것이다"의 초반 딸에게 권한 책으로도 소개되었다.
어느날 광화문 서점에있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더니 본 서적을 구입했다.
좀더 있으니까. 다른 학생들이 본 서적을 구입했다. 그래서 나도 궁금해서 본 서적을 구입했다.
어느 인디언 꼬마에 관한 이야기인데
여기저기 서평을 보니 리뷰가 700건에 가깝다.
인디언 꼬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행복이란 무엇일까? 저 사람은 돈이 없어 불행할꺼야! 저 사람은 옷이 없어 불행할꺼야! 저 사람은 결혼을 못해서 불행할꺼야! 저 사람은 뭐뭐해서 불행할꺼야! 이 모든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문명생활에 비교한 또는 자신의 생각이 포함된 극히 주관적인 행복의 크기이다. 진짜 행목이란 그 당사자만이 알고있다. 행복은 보여지는것이 아니고 느껴지느것이다.
여기 작은 나무 처럼.
태그 :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덧글
책 읽어본지가 언젠지.. ㅠㅠ
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는 것 같아요..
차장님 오실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