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 이긴다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본 서적은 독서의 방법과 중요성 및 현실에서의 적용을 말하고있다.
나도 책을 좀 읽있는 편이지만 가끔 정체성을 잃을때가 있다.
독서가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나른하고 귀찮아지는것이다. 그럴때는 과감하게 휴식을 취하라고 말한다.
더욱 열심히하기 위하여 오늘을 쉬는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시간이 너무 없다.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학원에가고 하루*2 종일 일하고 10시,11시에 퇴근하면 집에서가 빨리 수면을 취해야 5,6시간을 잔다.
그것도 출근 시간이 오래걸리는 사람은 4시간도 못자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바쁘고 정신없는 사회생활에서 독서가 가능할까? 어떻게하면 독서를 효율적으로 할까? 이런 방법을 알려준다.
이미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독서 방식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것이다.

없는 시간 화장실, 출퇴근 전철, 걸어가면서(차조심 ^-^;), 잠자기 전 30분, 사람을 기다리면서 이런 작은 시간을 이용하면 꽤많은 독서가 가능하다. 항상 가방에 책을 넣고 다니면서 시간날때 보자.

저자가 정리한 직장인을 위한 실용 독서법 이다 => http://blog.bizbookblog.com/598
본 서적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은 위의 링크 내용이라도 읽어보시라.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접하면 실증이난다. 쉬운 책에서 어려운책으로 이동하자!
책읽기는 이해력과 마음을 키워준다. 뻔~~한 얘기지만 사실이다. 특히, 시간이없는 직장인들에게 짬짬이 읽는 서적은 큰 도움을 준다. 자신의 상황과 준비 시가에 맞추어 해당 서적을 접하면 실용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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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어야 이긴다, 신성석 지음, 교보문고 발행 2009/03/07 16:37 #

    과거와 지금의 정보 유통 방식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인쇄술 발명 이전에는 구술을 받아 필사를 통해 전파되다보니 책도 귀했고 정보의 가치도 무척 높았다. 이후 종이와 인쇄술의 발전을 통해 현대적인 책이 만들어지고 대량으로 유통되어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정보를 습득할 길이 열린 것은 그리 오래된 역사가 아니다. 불과 100년 안쪽으로 책은 누구나 언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되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과학 발달은 책을 조금씩 현실에서 밀어...... more

덧글

  • 여니 2009/02/13 14:58 # 삭제 답글

    전 책 읽어본지가 언제인지..
    아~ 육아관련 책은 보고있어요 ㅎㅎㅎ

    팀장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
  • 장땡 2009/02/14 13:59 # 답글

    실용서를 보는군요.
    좋은 엄마가되겠어요..ㅎㅎ
    어떤 책을 보든 현실이나 잠재의식속에 남아있을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못하는게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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