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 직장 생활에서 나만 잘하면 모든 일이 잘될것이다! 라고 생각한 시절이있었다.
물론, 잘못된 생각이지만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 팀장의 위치에서 여러해를 보냈다.
나는 회사에 충성하고 회사는 나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한다.
중소기업에 일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거의 동일한 생각일것이라 생각되지만(아님 말고 ^-^;)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는 임원이 확고부동하게 정해져있다.
회사에서 시간이 많이 흘러 대형업체로 거듭나지 않는다면 만년 사원일뿐이다.
본 서적에서 입사한 직원의 1%만이 임원으로 올라간다고한다.
99%는 사원에서 직장생활을 마감한다.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임원으로 올라가는것은 아주 힘들며 대부분의 임원들은 외부에서 또는 기존에 임원으로 초빙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생 참~~ 별거 없다.
이 대목에서 본 서적은 아래의 선택을 얘기한다.
첫째, 앞으로 계속해서 직장생활을 할 것인가, 아니면 조직의 울타리를 떠나 독립할 것인가를 결정하라.
둘째, 직장생활을 계속한다면 지금의 조직에 그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가를 결정하라.
셋째, 현재의 직무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앞으로 갈 길이 제너럴 리스트인가 스페셜 리스트인가를 결정하라.
위의 질문이 말하는 깊은 뜻을 잘 해아려야겠다.
예전에 외국 사이트에서 향후 가장 값어치가있는 업무가 "영업"이라고 나왔다.
영업은 개발자들에게는 제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인맥과 영업을 통한 이익 창출만이 회사와 내가 살길이다.
자기가 맏은 일에 충실하는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자기가 성공할려면 영업적인 마인드를 가지고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모든 수익은 고객에서 나오고 고객으로부터 발전이 생기기 때문이다. 요즘 영업은 세월이 많이 변하여 전략과 비젼이 필요한 영업이 강조된다.
끝으로 괜찮은 문구가있어 소개한다.
"많은 보상에는 어떤 식으로든 그에 상응하는 스트레스가 따르게 마련이라는 사실. 아주 당연한 사실인데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이를 쉽게 간과하곤 한다."
스트레스는 편안한 생활에서 만들어질 수 없고 편안한 생활은 사람을 게으르게 만든다.
모든것을 포기하면 편안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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