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장산은 전북 진안군에 위치해있다.구름이 많아 운장산이다.
그래서 그런지 구름이 산 허리에 머물고있다.
운장산 휴양림에서 1박2일을 보내고 돌아왔다.
도착한 시간이 오후 1시, 1시반에 복두봉으로 등산을 시작해서 약 1시간 40분쯤 정상에 올랐다. 토요일 오후에 오전에 비가와서 그런지 날이 흐리고 안개가 아주 진하게 끼었다. 옆 사진을 보면 바로 앞이 안개 때문에 흐리게 보인다. 남쪽에있는데 산이 좀 추워서 그런지 진달래가 이제 핀 상태이다. 정상 바로 전까지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1차선 도로를 쭉~~~~올라간다. 길은 좋고 트레킹하는 느낌이다. 정상에 올라가니까.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부는지 정상에서 간신히 라면을 먹고 내려오는데 우박이 내리는것이다. 오랜만에 맞아보는 우박 옛날 어릴적 생각이난다.
자연은 이래서 좋다. 그냥 그때의 환경을 받아들이는 자연 가끔 도심을 떠나 자연을 바라보면 정신이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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