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스타일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손석희하면 시원한 진행으로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지고, 누구 눈치 보지않고 자신의 소신을 청취자를 대신하여 진솔하게 전달하고 물어봐서 믿음이가는 인물이라 생각하고있다.
본 서적이 손석희 자신이 쓴 자서전이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을하며 책을 펼쳐본다.

많은 좋은 얘기가있지만, "진실"이란 단어에 동감한다.
누구와 대화를 나눌때 우리가 공감하는 진실을 이야기하면 거기에 반박할 사람이있을까? 일반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하여 증거를 말하는것이 듣는 사람이 잘 알만한 사람, 기업, 조사기과 등을 말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것이다.
이 모든것이 진실을 뒷받침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가끔 진실이라고 생각한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특히, 인간이 만들어놓은것은....(과학)
진실 앞에서는 누구나 겸손해진다. 나의 고집을 관철 시키기위하여 진실을 거부하면 그때부터 헛점이 생긴다. 진실을 나의 편으로 만들라. 

40이 넘은 나이에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실제 유학을 다녀온 용기가 대단하다. 부럽기까지하다 그런데 한편으로 씁쓸한것은 우리가 잘나가는 사람 물론, 학별이 별로라고 생각되는 사람도 결국 외국에 다녀오면 사람을 달리판단한다. 그 사람의 실력도 있지만 외국물을 먹어야 새롭게 봐주는 현실이 우울하다.

상식적으로 타당한가? 그럼 상식에 따르라.....
요즘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일들이 많다. 상식은 누가봐도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일이지만 그것을 외면하는 일이 생기고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상식적으로 행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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