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작가의 서적이다.얼마전에 책 전시회에서 구매한 서적이다.
이 서적과 "발벌이의 지겨움"을 구매했는데...책을 구매하고 한쪽을 보니까. 어디서 본거 같은 사람이 얌전하게 앉아있는것이다. 자세히 보니까. 김훈 작가가 자신의 책에 싸인을하고있었다. 나도 발빠르게 줄을서서 책 두권에 모두 싸인을 받았다. 김훈 작가는 사진으로 봤을때 덩치도 있어보이고 좀 거친 인상을 받았는데 전시회에서 본 김훈 작가는 여성스러워 보였다.
본 서적의 초판 제목은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말라"라는 제목의 산문이다.
기대 만빵~~~
삶이 느껴지는 글들이다. 이땅에사는 사람이다 동감하는 이야기가 많다.
아무도 없는 농촌 빈집에 핀 꽃을 보았는가???
그것은 두려움이다. 사람이 없는 오직 꽃만있는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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