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인생의 기술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아침에 활기를 주는 서적으로 공병호의 인생의 기술을 선택했다. 엉덩이에 힘을주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화장실에서 뭔가를 해야 한다. 최근에 화장실에서 책을 읽으면 허리에 무리를 준다는 말이있다. 하지만, 어쩌랴 엉덩이에 힘만 주는것으로는 너무 심심한 하루의 시작인걸....


내용이 짧고 간단하여 화장실에서 읽기 좋다.
이런 기술 저런 기술이 다 있지만 이젠 인생의 기술도 필요한 아니 이미 필요 이상이되어버린 이야기가되었다.

"인생 뭐 있어! 그까이꺼 대~~~충.."이란 말은 요즘 세상에는 대책없는 말로 들린다.
아무 생각없는 삶은 결국 아무 의미없는 삶으로 직결된다.

경험에 의한 학습도 좋지만 밥먹고 그것만 연구하는 소위 전문가에게 배우면 더욱 쉽고 빠르지않을까!

기술(技術)은 손수변에 다룰 지를써서 손으로 다루는 뛰어남과 삽주뿌리가 여러 갈래로 뻗어 가는것을 가리켜 재주가 널리널리 쓰이는것을 말하는것이리라. 기술이란 이렇게 남에게 사용됨으로써(널리 이롭게 함으로써) 빛을 보는 것이리라! 자신만 가지고있는 기술은 죽은 기술이다.

그런데, 내 인생의 기술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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