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영혼을 울린다.음악은 단순한 소리를 넘어 영혼이고 기억이고 기분이다.
GOD가 해체하고 만든 2집 앨범이다.
T-VIRUS
김태우 노래중에 내가 들어본것이 "사랑비"다.
김태우의 가창력과 딱 어울리는 노래라 생각한다.
사람에게 맞는 옷이있듯이 가수도 그 가수에 맞는 옷이있다.
특히 옷의 기본이되는 몸을 잘 타고났으면 더욱 옷이 돋보인다.
바로 이 T-VIRUS가 그런 느낌은 준다.
뭐 말로 떠들어도 직접 들어보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요즘 젊은 여성그룹의 독주가 한창이다.
섹시 & 귀여움을 무기로 젊은 오빠, 언니들의 홀리고있는 현시점
좀 나이든 태우 오빠의 등장으로 옛날 GOD의 추억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수있길....
추위가 다가오는 겨울
전혀 백신이없는 태우의 바이러스에 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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