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 BELL & STEFAN JACKIW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점심을 먹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방문했다. 날이 춥고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러 음반쪽을 방문했는데, 눈에 쏙 들어오는 두 장의 앨범을 발견했다. 나는 요즘 클래식을 유튜브에서 듣고있다. CD를 구입하면 비용도 들고 직접 연주가들의 연주를 볼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음질을 최고로 따지기때문에 반드시 CD를 구입해서 듣는 사람도있다. 물론 나도 동의한다.
암튼, 위의 앨범을 접하고 나에게 딱 좋은 음악이라는 생각을했다.
이유? 일단 내가 좋아하는 조용하고 감미로운 음악 스타일이고 그중 하나는 전통 클래식이 아닌 영화나 인기 음악가(스팅 등..)가 함께 참여한 세미 분위기의 감미로운 바이올린이란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바로 바이올린 음악이다. 

광화문 근무처는 화장실에 들어가면 센서가 음악을 틀어준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바이올린 음악을 나는 화장실에서 스트래스를 해소하는것이다..ㅋㅋㅋ
볼일도보고 즐기고  일석이조다. ^-^;
옆 사진은 한때 유명했던 일본 드라마 "노다메칸타빌레"의 이미지다.
클래식 음악을 쉽게 설명하며 클래식에 가리워진 연주자들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있다. 현실이라는 어쩌면 비참하고 가혹함 속에서 그들은 다른 길을 걸어갈지 몰라도 한때 음악에 대한 열정은 영원히 가슴속에 남을것이다. 대사에서 이런말이 나온다. "음표 하나하나에 의미가있다"고 그래 그 작곡가는 음표 하나하나를 그리면서 가슴에서 느끼는 모든것을 쏟어부어 영혼의 음악을 만들었을것이다. 작곡가의 정신적인 육체적인 상태를....
하지만, 이런 장면이 나온다. 어떤 곡이든 연주가의 정신에 의하여 이미 만들어진 옛 클래식은 그 연주가 끝나기 전까지 연주자의 정신을 담는 그릇이다. 그리고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음악을 다르게 받아들인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음악이 작곡되고 연주되고 들리운다.
음악과 손을 잡아라 그럼 음악이 나에게로 온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