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지금은 심리학 서적을 읽고있다.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는데
난 서른 살에 물어본적이 없어 지금 물어보고 싶다.
인생을 잘살고있느냐고.....

그는 다리를 쓰지 못하는 여인을 사랑했다. 그러다 결혼하겠다고 결심하고 그녀와 함께 집으로 가던 중에 전화를하여 못 가겠다고 말을 했다.
그때 전화를 받은 동생이 묻는다.
"형, 지쳤어?"
그 뒤 어느 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을 하고 그 뒤로 그의 독백이 나지막하게 흐른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 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중.. -

긍정적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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