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동 사람들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원미동 사람들'뭔가 서민의 지지고볶는 삶을 그린거 같은 느낌이드는 제목이다.
양귀자 작가 소설은 '모순'이란것을 읽은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소박한 삶을 그린 서적은 아주 재미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본 소설은 1988년에 출판되었다. 약 24년 전이니까. 내가 고1때 나왔다.
오래된 소설인데 많은 지식인?들이 추천하는 서적이다.
옛날 소설을 읽으면 항상 서민의 가슴 아픈 시절이 나와서 항상 거북한 느낌이든다.

본 서설의 주인공은 열여덟 평 연립주택으로 이사를가기 위하여 짐을싸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아내와 남편 어머니 그리고 자식 둘 아주 평범해보이는 가정이다.
아직 여기까지 읽었다..ㅋㅋ 아마도 그 목적지가 원미동 아닐까.

원미동은 작가가 실제로 살았던 장소다.
다양한 동네 사람들을 통하여 서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살이가 비슷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80년대인데 2011년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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