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안서와 창의적인 제안팀 이야기 나는 개발자,계발자다

지금까지 IT업계에 10년이라는 세월을 근무하면서 많은 프로젝트를 참여하고 진행 했다.
처음엔 팀원으로 그리고 PL로 그리고 PM으로 점점 책임감과 사명감이 높아지면서
당연히 매워지지 않는 허전함, 그것은 도대체 PM이 뭐야? 프로젝트란 뭐야? 어떻게 해야하는거야?라는 질문이였다.
이런 질문을 채워가기 위해서 나는 많은 외국 번역서를 살펴보았다.
누구나 말하듯 프로젝트는 "그때 그때 다르다."라는 말들을 한다.
프로젝트가 그냥 생겨난게 아니고 많은 시간의 공을 들여 어느 틀로 정립이되었고 이런 정립은 서양에서 동양으로 흘러들어왔다는것이다.
그래서 번역서가 대부분이고 그것도 많은 한계를 느꼈다. 하지만, 그 한계의 틀을 잡아주는것은 다름아닌 당연히 책이다. 선배에게서 듣는다? 학원을 다닌다? 글쎄 경험이 쌓이면서 생기는 2%부족한 목마름은 계속 진행형이고 이런것을 조금이나마 정리해주는 것이 바로 책이기에 프로젝트 관련 서적을 탐독했었다. 그때 접했던 책은 결국 갈길을 잃고 헤매는 나에게 도로의 차선으로 엉뚱한 길로 넘어갈 때 다시 원위치로의 복귀를 도와주는 주행선 이였다.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아직 부족한 점이있지만 나름대로 어느정도의 정립은되었다.
위의 이야기는 프로젝트 수행에 관한 부분이지만 제안서에 대한 부분 또한 동일한 과정을 반복 한다.

본 서적은 제안서에 과한 부분이다. 기계적으로 또는 누가 요청해서 제안서를 작성했지만
그 제안서에 대한 명확한 뭔가를 알려주는 사람은 누구도없고 서적도 거의 없는 상태다. 기존까지의 행위에서 느낀 제안서의 중요성과 요령은 머리를 들이밀고 배운 실전의 경험에 대한 부분이고 이런 경험에 대한 부분과 명확한 이론적인 정립은 또 다른 것이다. 이 두가지가 결합되면 더욱 강력한 제안서 작업이 이루어질것이라 생각이 든다.
제안서는 당연히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돈"이라는 재화를 벌어들이기 위함이지만
지금까지의 실습과 서적을 통한 이론을 통하여 명확한 제안서에 대한 이해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제안서하면 "아이고~~ 또 밤새게 생겼구나" 라는 의미가 아닌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구나~~라는 의식으로 정립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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