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하는 드로잉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인생을 살면서 그림과 악기를 다루고싶은 심정이 강하다. 또한 이 두가지를 취미삼아 살아간다면 얼마나 인생이 풍요로울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냥 책을 통하여 접하는것이 아닌 내 몸을 던져 빠져보는것이 최고의 희열을 느끼기 때문이다. 드로잉도 전에 책을 구매하여 이런 저런 핑계로 그만두었는데 서점에 갈때마나 자꾸 눈에 들어오는것이 바로 드로잉 책이다. 본 서적을 통하여 아직 시작도 못한 숙제의 첫장을 시작하려고 한다. 작가도 얘기하지만 나무와 열매만을 보기때문에 금방 실증나는거 같다. 뿌리에 대하여 잘~~알아야 더욱 건강한 열매를 맺는게 아닌가. 꾸준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하자.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이것은 진리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