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십이야(셰익스피어)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세계적인 문호 '셰익스피어'의 "십이야"를 구경했다. 연극, 영화, 음악감상을하는 행위는 뇌를 말랑말랑하게하는 행위다. 셰익스피어하면 4대 비극을 생각하는데 '십이야'라는 희극이있다는것에 나의 무식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되었다.

십이야는 12일 밤이라는 말이다. 삼각관계 그리고 오해 그리고 사기꾼 등...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사랑에 대한 복잡한 심정을 말해주는 이야기인데 결국 행복한 결말로 끝난다. 4대 비극은 나락으로 떨어진 인간성을 말해준다면 십이야는 희망을 말해준다. 특히 인상 깊은 인물은 유모였는데, 유모라 그런지 유머러스한 캐릭터 설정이 참 재미있었다.
사랑은 역기 돈이나 재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 솔직함 그래야 행복한것이다. 남녀 쌍둥이를 가지고 서로 오해로 인한 싸움도 재미있고 유모의 장난스런 욕심도 재미있고 집사의 헛물도 재미있다.

직원과 함께 영화를 봤다. 아래가 직원 그림이다. 푸하하하... (연습 많이해야겠네 ^-^;;)

덧글

  • 여니 2011/11/25 16:31 # 삭제 답글

    좋아요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