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논어를 읽어야할 시간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사람에게 위안이되는 것중엔 여러가지가있다. 친구, 여행, 가족, 책 그중에 그래도 쉽게 접근이 가능한게 책이란 생각이든다. 마흔, 인생의 중반에서 인생을 논한다는게 참 웃기는 일이란 생각이든다. 사람은 젊어선 인생을 그냥 살기만 한다. 하지만, 중반쯤엔 인생을 생각하게된다. 중반이된 사람에게 편하게 위로가되어주는것이 책인가보다. 책은 술도 말도 필요없고 그냥 침묵으로 읽고 생각하면 되는것이니까.

술도 못먹는 나에게 위로를해줄 단 한가지는 책일것이다. 주말에 책과의 만남은 나에게 행복이다. 금주엔 와이프를 만나러 대전에 다녀왔다. 차 속에서 만나는 책과의 만남은 나에게 행복이다. 소리에 얘민한 나에게 책은 소리없는 즐거움이다.

고전은 책으로 지친 사람에게 다시 책으로 위안을 심어준다. 마흔에 논어를 접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고전엔 심적인 안정과 위안과 지혜가담겨있다. 그래서 고전을 통하여 내가 숨쉴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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