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필요한 시간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철학은 항상 필요하다. 고전도 철학을 먼저 접해야 고전의 참뜻을 이해한다고했다. 철학은 삶이기때문이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생활의 흔적들이나 의미들이 철학적 사고를 통하여 파헤쳐지면 진정한 의미로 다가온다. 지나가는 풍경이냐 아니면 맨발로 밟는 땅이냐가 철학적 사고에 대한 결과라 생각한다. 

 책에서 "개처럼 살지 않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개는 한 집의 개가 짖으면 다른 집의 개도 따라 짖는다.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면 이런 우를 범하지 않는다. 니체가 정신의 자기 변형을 세가지로 말했다. 맹목적으로 따르는 낙타, 길들이지 못하는 사나운 사자 그리고 아이의 정신이다. 바로 아이는 솔직함과 당당함. 이런 정신이야말로 살아있는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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