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토마스 모어) 독서 & 글쓰기 이야기

5월부터 인문고전 독서클럽을 진행합니다. 아직 4명이 시작하는 작은 독서모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첫 회는 <유토피아>에 대한 독서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책으로 <국가론>이렇게 두권을 클럽 가입자 모두에게 선물했습니다. 이렇게하면 한 권이 아닌 한달에 두권이되겠죠..ㅋㅋㅋ 많은 서적을하지는 못하겠지만 습관이되어 차후엔 알아서 읽는 사람으로 변했으면좋겠어요. 성인이되어 뭐가를 배운다는게 힘든데 그 방법중 최고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하여 기존 생각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면 사람이 바뀌고 결국 세계가 바뀌겠지요. 누군가를 바꾸기위하여 진행하는것은 아니지만,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었으면 합니당....
자~~~ 화창한 5월 멋진 출발을 위하여 화이팅~~~
"아무데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 "이상향"이 바로 유토피아다. 현실에 없는 이상을 생각한다는것은 현실에 불만족이있고 그것을 대체할 세계를 찾는다는 말일것이다. 항상 모자람은 이상을 그리는 법이다. 현실이 가혹할수록 이상을 찾는 마음은 애절하다. 정말 이런 세계가 지구상에 존재할까. 어쩌면 이상은 과거로 갈수록 더욱 뚜렷하고 미래로갈수록 흐릿하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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