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니체의 유명한 책으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여기서 차라투스트라는 바로 니체를 의미하는것이겠다. 책 초반에 "신은 죽었다"라고 말하고 사람들에게 "초인"을 가르친다고한다. 사람은 불완전하여 완벽한것은 신이라고도 말한다. 신이 죽었다고 말하여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 많은 교인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관련 책을 읽었는데 이제 본 책을 읽기 시작했다. 출근길에 읽었는데 참 흥미있고 재미있는 철학적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최근 고전 읽기 독토를 진행하는데 7월 선정 도서가 바로 이 책이다. 철학은 사람, 자연의 근본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철학을 배제하고는 어떤 이야기도 의미가 없다.

 최근엔 어린이를 위한 철학 책도 나오는데 내가 어릴때를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물론 잘 이해하긴 힘들겠지만 읽어두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암튼, 철학은 나이와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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