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이언맨 3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아이언맨이 진화했다. 생각으로 원격조정과 자동 제어가 가능하니 말이다.
적으로나오는 인간 나노 솔져는 더욱 진화했다. 물론, 가끔 폭발로 죽지만 말이다. 미국 영화의 지구 지킴이가 아니라 상당히 소극적인 미국 대통령을 지키는 영화이다. 약간의 코믹한 장면과 절망속에서도 꿋꿋하게 웃으며 멋진 모습을 유지하는 뻔히 보이는 과거를 알고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유괘한 로봇과 사이보그가되어있는 인간과의 결투 장면은 정말 재미있다.
처음엔 뭔가 고뇌로 갈팡질팡하는 느낌을 예상했는데 그것은 그냥 제스처로 간단하게 끝나는 것이였다. 어벤저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헐크에게 수다를 떠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예상을 뒤엎는 허탈함으로 어이없게 만드는 3편이였다.
상상은 현실이된다고 머지 않아 이런 수트가 나올것이라 생각된다.


덧글

  • 잠본이 2013/05/04 22:05 # 답글

    예고편에서는 다크나이트급의 어두움을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실제로 가보니 코미디쇼를 보여주는(...)
    그게 또 토니 스타크다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말이죠;;
  • 장땡 2013/05/05 13:16 # 답글

    테러리스트는 가짜가되고 진짜적은 내부에있다는 말을히고싶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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