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미국 근대 소설의 대표작이라 말하는 "위대한 개츠비"를 이제야 읽고있다. 얼마전에 번역본에 대하여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책이다. 여기 그림에있는 번역자와 김영하 작가가 번역한 책에 대한 사항이다. 뭐 시시콜콜한 내용은 집어치우고 개츠비 이야기로 넘어가자 얼마전에 디카프리오주연의 영화로 나왔었다. 디카프리오 영화를 나는 좋아하는 편인데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많이하기 때문이다.(사랑 이야기 말고...) 영화에서 축제를하는 장면에서 약먹은 사람들이 춤을추는듯한 신나고 화끈한 내용이 나왔는데 정말 신이났던 기억이 난다. 개츠비는 지고지순한 잘못된 남자의 사랑과 사랑은 하지만 돈없이는 못사는 여자의 이야기다.
 사랑은 하지만 돈을 떠날 수 없는 여자와 뭔가 보여주길 바라는 남자. 작가들은 "위대한 개츠비"는 약 5년의 틈을두고 계속 읽어봐야할 소설이라 말한다. 책 내용은 그대로인데 독자의 상황에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법이다. 물론 작품성없는 책을 그렇게 읽는 다는것은 시간 낭비겠다.  "위대한 개츠비"는 라이센스가 만료되어 누구나 번역 출간이 가능한 상태란다.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다.
 책을 읽고있으니까. 계속 영화속의 내용이 떠오른다. 영화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다른지 찾는것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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