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되는 앱 소개 이런저런 이야기

1. Periscope라는 실시간 영상 공유 프로그램이다. 아래 이미지 처럼 세계지도로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고, 동그라미를 클릭하면 대상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에서 우측 하단을 톡!톡!치면 하드가 올라간다. 앱을 통한 뉴스, 홍보, 친구 맺기 등.. 다양하게 사용하고있다. 여러 공유 앱이있는데 사용성이나 지역화되어있어 불편하다. 아직 국내 사용자가 적은데 향후 주목할만한 앱이다.(안드로이드, IOS 가능) 트위터 계정이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2. PingTools다. 즉, 네트워크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 한다. 시스템 관리자라면 하루에도 몇 번을 사용했을 명령인데, 이 앱을 사용하여 외부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꽤 요긴한 앱이다.


3. MobileFax앱이다. 어떤 거래가있거나 누구에게 문서를 보낼 시 어쩌다 필요한 앱이다. 전송 요금은 MMS요금이 나간다. 필요성이 없는거 같은데......어쩌다 필요한 그런 앱이다.


4. Flick라는 같은 네트워크 상에서 자료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IOS에서 사용하는 AirDrop을 생각하면 된다. 사진, 파일 등을 불러와 윗쪽에 표시되는(이미지엔 없다.) 기기쪽으로 밀면 데이터가 전달된다. 내부 네트워크에서 공유 용도로 쉽고 편리한 앱이다.
다운로드 : http://getflick.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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