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광고하다.(박웅현/강창래)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최근에 읽은 박웅현 책보다 전에 나온 책이다. 박웅현을 취재한 이야기다. 광고 천재라고하는데 사람은 어디에 어울리는 사람이있다. 그리고 그것을 봐주는 사람도있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어딘가엔 필요한 존재다. 책 제목에서도 나오지만 결국 광고도 사람에 관한 내용이라 인문학 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이다.
"다르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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