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가이드/빅데이터의 다음 단계는 예측 분석이다 독서 & 글쓰기 이야기






















 현재 빅데이터를 가지고 뭔가하는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있다. 회사에서 빅데이터를 사업하고 유지보수를 진행하고있어서 빅데이터라는 말은 흔하게 들을 수 있다. 지금까지 요약 자료를 많이봤는데, 좀 자세하게 읽고싶어서 위의 책을 보고있다. 두 권은 e-book으로 보고있는데 기존에 알고있는 내용이라 그런지 쉽게 읽혀진다. 예측 분석이라는 책이 따로있지만 빅데이터는 결국 예측 분석을 통한 미래 가치 창출이다. 물론, 기존 현상에 대한 원인 규명도 포하되겠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 사용하는 자료는 예측분석을 염두에 두고 구축을할것이다. 느낌으로 별 영향이없는거 같은 사항이 실제로 많은 연관 관계를 보여 결과로 확인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느낀 사항은 빅데이터는 자료를 분석하지만 결국 사람에 의한 결과고 그 사람에게 그렇게할 원인이있고 그 원인엔 결과가있다는 것이다. 이것만 잘~ 이해하면 기본적인 이해는 쉽다고 생각한다. 물론, mindmap처럼 뭔가 계속 가지를 물고물고 뻗어가야하는 경우가 많아 발견하긴 쉽지않다. 그 발견을 돕는게 빅데이터 분석이라 생각한다.
 본 서적들을 통하여 더욱 알게된 사항은 용어이다. 빅데이터에서 많이 등장하는 용어가있는데 이런 용어를 잘 알아두어야 업무에 써먹거나 이야기할 때 알아들을 수 있다. 줄인말이 많으니까. 용어는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아무튼 익순한 내용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고있다.

첨부파일은 전산용어이다. 빅데이터에서 나오는 용어가 많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