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자기 계발서이다. 자신의 옛이야기 다른 사람들의 옛 이야기를 들어가며 혼자가 왜 중요한지를 말하고있다. 그냥 흔한 이야기이긴한데 책을 읽으면서 나를 생각해보면 내가 잊고 지내온 나 혼자의 시간이 꽤 중요하기도 했다라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과 어울리면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고 타인을 배려하거나 뭔가 맞추기위해 노력 한다. 그래서 일부의 자신을 억압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별로 바랍직한 상태는 아닐것이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몇 발 더욱 앞서가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일부 외국 CEO는 안식일을 정하여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잖은가. 물론, 혼자있을 때 그냥 잠만자면 아무런 도움이안되고 자신을 위해 투자해야하는 것이다. 그림을 그리거나 사색을하거나 여행을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등등...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인에게 정말 필요한 자가 치유의 시간이 아닌가. 생각된다. 꼭, 시간을 만들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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