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읽는 니체 독서 & 글쓰기 이야기

 "니체"는 너무 유명한 철학자라 소개는 그냥 넘어가자. 아! 서운하니까. 간단히 소개하자. 니체는 25세에 교수로 임명되었다. 1889년에 길거리에서 쓰러진 뒤 정신착란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56세의 나이로 죽었다. 니체는 철학자, 작가, 문확 예술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저서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비극의 탄생>등등이 있다.
 니체의 다른 책 내용이있어서 읽어보기로했는데, 내 생각과 달리 너무 협소한 내용이다. 옛날에 누군 어떠했더라 그러니 이렇게하라. 내가 경험해보니 이게 좋더라 그래서 이렇게하라. 이런 충고의 말들이고 실제 니체의 사상이 어느정도 느껴지는지는 모르겠다. 두고 읽어야할 책은 니체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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