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화초 키우기(2) 스트레스해소 이야기

봄이다. 화분갈이를 했다. 다육식물 전용 흙과 마사토(중 크기)를 구매하고 페트병에 심었던 다육이를 새로운 화분에 옮겨심었다. 비좁은 화분을 화초 크기 순으로 큰 화분에 옮겼다. 이제 화초 잎이 선명해지고 튼튼하게 자랄것이다. 무엇보다 물빠짐이 좋아졌다.
화분 마무리로 작은 크기의 흰돌을 올려놓으려했는데, 송도 다이소엔 없다. 그래서 색깔있는 돌을 구매했다. 그래도 얘쁘네..ㅎㅎ
화분이 좀 크면 화분 아래에 스치로폼을 넣는데 물빠짐도 좋고 흙도 아낄 수 있다. 오늘은 없어서 20L짜리 한 포대가 들어갔다. 헐~~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면 그것으로 만족이겠다. 화분갈이하면 다육이 잎꽂이도 많이 했다. 나중에 어디에 키울지가 고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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