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집(줌파 라히리) 독서 & 글쓰기 이야기

 첫 소설인 이 책으로 오헨리 문학상, 펜/헤밍웨이 문학상, 퓰리처상을 받았다. 
표지가 특이하다. 넓은 공원에 작은 장난감 집이있다. 그것도 2층집이다. 1층에선 부부가 이야기하고있고 2층에선 이제 막 잠에서 깬 딸아이가있다. 아직 정신이 몽~~한 상태로 보인다. 시간은 아침이다. 남편은 출근하기 전이고 아내는 남편과 아이를 보내고 밖으로 나갈것이다.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라는 책을 읽고 다른 대표 서적을 읽고싶어 구매했다.

일시적인 문제
피르자다 씨가 식사하러 왔을 때
질병 통역사
진짜 경비원
섹시
센 아주머니의 집
축복받은 집
비비 할다르의 치료
세 번째이자 마지막 대륙

일상의 이야기다. 미국 가정의 이야기지만 상황은 어느나라 가정이나 비슷하리라.
그래서 더욱 강하게 느껴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