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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감정 수업

 전부터 읽고싶었던 책이다. 오늘 e-book으로 구매했다. 종이 책은 많이 무겁다. 스피노자의 사상에 대한 내용이다. 내가 여기저기 코멘트를 적는 글이있는데, 바로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 했다."라는 말이다. 그 이후부터 왠지 스피노자가 궁금해졌다. 알다시피 철학자들의 언어는 심오하다. 당췌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철학이 필요한 시간

 철학은 항상 필요하다. 고전도 철학을 먼저 접해야 고전의 참뜻을 이해한다고했다. 철학은 삶이기때문이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생활의 흔적들이나 의미들이 철학적 사고를 통하여 파헤쳐지면 진정한 의미로 다가온다. 지나가는 풍경이냐 아니면 맨발로 밟는 땅이냐가 철학적 사고에 대한 결과라 생각한다.  책에서 "개처럼 살지 않...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상, 하) - 도전! 전자책

나는 종이 책을 좋아한다.냄새가 좋고, 감촉이 좋고, 눈으로보는 즐거움이 좋고, 무겁게 들고다니는 힘겨움이 좋다.그냥 재미로 e-book을 쳐다보았을 뿐구매하여 본적은 없다. 하지만, 가끔 책을 들고다니면 팔이 너무 아파e-book을 구매하여 볼까~~라는 생각도 했었다.이벤트에 당첨된 서적이 아래 서적이라 참 다행이다.이것은 내가 읽고싶었던 서적 목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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