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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사람은 이 세상을 여행하는 작은 존재이다.아주아주 옛날 아니, 한 50년 전만 해도 자유롭게 다녀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지금은 환경이 좋아져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내가 태어나서 자라고 생활하고 죽는 장소가 지금 여기라면 정말 답답했을것이다.그래서 때론 문명의 발달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여행의 기술>이라는 책에서는 방...

제33회 독서토론회 - 오직 두 사람(김영하)

 8월 독토 서적이다.김영하 작가는 최근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일반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작가가 지속적으로 예능에 출연한적이 별로없다.오직 두 사람-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다. 아버지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다. 아버지에 익숙해지는 딸 이야기. 아버지는 왜 다른 가족에게는 큰 딸 처럼 사랑을 주지 못했을까. 그래서 이혼하고 작은 딸은 외국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김영하)

 두번째 책으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를 선택했다. 그 무슨일이가 궁금하고 차들이 흘러가는 도심에서 어느 외로운 여자가 쓸쓸히 비가온 도로의 길을 건너는게 궁금했기 때문이다. 왠지 추운 겨울같은 느낌(아마 초봄은 아닌지...)인데, 이 여자의 옷차림은 너무 가볍다.로봇여행악어밀회명예살인마코토아이스크림조바다 이야기 1바다 이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김영하)

 김영하 작가가 진행하는 팟게스트를 듣고있는데, 정작 이 작가의 책은 처음으로 읽어보려고 한다. 책은 서울도서관에서 e-book으로 대여하여 보려고한다. 시작...I. 마라의 죽음II. 유디트III. 에비앙IV. 미미V. 사르다나팔의 죽음 처음엔 단편 모음집인줄.....그런데 읽다보니 모두 연결된 사연이였다. 어떤게 글이고 어떤게 K,...

여행자 (김영하 지음)

하이델베르크에 대한 짧은 글과 사진이 담겨있다.'김영하'라는 작가를 나는 몰랐다.TV 책에 관한 소개에서 최근에 출판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라는 책을 소개하여 알게되었다. 그러고보니 내가 아는 한국 작가는 그리 많지가 않다.최근에야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다.날도 춥고, 속도 답답~~하고이런 기분에선 먼 나라의 이야기를 접하는게 기분전환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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