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공무도하 (公無渡河)(0)2009.10.25
- 현의 노래(0)2009.08.05
- 밥벌이의 지겨움(0)2009.07.04
- 너는 어느 쪽 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0)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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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 글쓰기 이야기
- 2009/10/25 13:31
'공무도하'는 고조선의 시가이다.
- 여옥의 노래 -
" 저 님아 물을 건너지 마오
임은 그예 물을 건너셨네
물에 쓸려 돌아가시니
가신님을 어이할꼬 "
인생 참...거시기 하다.한 다리 건너 알고있는 여러 사람들이 나온다.이야기의 중심은 그 사람들의 삶이기도하지만 그 배경에 더욱 가깝다.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주면에서 또는 뉴스에서 보는...
- 독서 & 글쓰기 이야기
- 2009/08/05 00:16
"현의 노래"는 가야금을 신라에 전파한 "우륵"에 대한 이야기다. 김훈 작가의 역사 소설중의 하나로 "칼의 노래"를 생각나게하는 제목이다.그냥 악기에 불과하지만 그 악기는 잔혹한 칼이고 생명이다.우륵이 자신의 나라를 배신하면서 가야금을 지키고자 한 의도는 무엇일까.항상 역사 소설을 접하면 우리 조상의 한이 생각난다. 한(恨)은 '마음심 변(눈목의 변형에...
- 독서 & 글쓰기 이야기
- 2009/07/04 13:20
우리는 모두 무언가 닮았다. 바로, 한 언어를 쓰고 한 나라에게 함께 살고있다는것이다.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생활을하면 너무 적나라하게 상대의 생활이 보인다.내가 젊었을때는 그것이 싫어 고향에 내려가는것을 꺼려했다. 고향에 내려가면 가슴 한 켠에 아련한 슬픔이 찾아온다. 그 슬픔의 정체를 몰라 더욱 심난하다.대한민국의 작가들이 쓴 서적을 읽으면 때론, ...
- 독서 & 글쓰기 이야기
- 2009/06/23 22:47
김훈 작가의 서적이다.얼마전에 책 전시회에서 구매한 서적이다.이 서적과 "발벌이의 지겨움"을 구매했는데...책을 구매하고 한쪽을 보니까. 어디서 본거 같은 사람이 얌전하게 앉아있는것이다. 자세히 보니까. 김훈 작가가 자신의 책에 싸인을하고있었다. 나도 발빠르게 줄을서서 책 두권에 모두 싸인을 받았다. 김훈 작가는 사진으로 봤을때 덩치도 있어보이고 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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