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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살짝 기운다(나태주)

 두번째 읽는 시집이다.더운 여름, 사람들로 빼곡한 지하철에서 시는 청량감을 준다.이 많은 시를 접하다보면 나에게 콕 와닿는 시가있다.그 시가 감동을 준다.< 실수 >때때로 나는아내가 어머니라고생각할 때가 있다실수다때때로 나는아내가 누이라고생각할 때도 있다더욱 실수다.< 출구 > - 나더운 7월 말 지하철 출입구사람이 가득...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작가는 얘기만 들었다. 처음으로 시집을 접하고있다.함축적인 이야기가 좋다.< 꽃 피우는 나무 >좋은 경치 보았을 때저 경치 못 보고 죽었다면어찌했을까 걱정했고좋은 음악 들었을 때저 음악 못 듣고 세상 떴다면어찌했을까 생각했지요당신, 내게는 참 좋은 사람만나지 못하고 이 세상 흘러갔다면그 안타까움 어찌했을까요......당신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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