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 글쓰기 이야기
- 2009/07/04 13:20
우리는 모두 무언가 닮았다. 바로, 한 언어를 쓰고 한 나라에게 함께 살고있다는것이다.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생활을하면 너무 적나라하게 상대의 생활이 보인다.내가 젊었을때는 그것이 싫어 고향에 내려가는것을 꺼려했다. 고향에 내려가면 가슴 한 켠에 아련한 슬픔이 찾아온다. 그 슬픔의 정체를 몰라 더욱 심난하다.대한민국의 작가들이 쓴 서적을 읽으면 때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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