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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사람은 이 세상을 여행하는 작은 존재이다.아주아주 옛날 아니, 한 50년 전만 해도 자유롭게 다녀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지금은 환경이 좋아져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내가 태어나서 자라고 생활하고 죽는 장소가 지금 여기라면 정말 답답했을것이다.그래서 때론 문명의 발달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여행의 기술>이라는 책에서는 방...

자전거 여행(송도)

 자전거를 떠올리면 9년 동안 용인 시골에서 자전거로 통학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시골길이고 비포장이라 자전거로 통학을했지만 너무너무 힘들게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재미있어했던 한 가지가있다. 자전거 바퀴가 울퉁불퉁한 지표면을 만나면 바퀴 고무가 찌그러지면서 모양이 변형되는 현상이다. 요즘 자전거 바퀴는 예전 바퀴보다 더...

부산 세번째 여행

벌써 세번이나 부산을 방문 했다. 저~~기 광안대교가 보이는 호텔에 짐을 풀고 부산오기전에 예약한 횟집에서 회를 찾아 소주를 마셨다.(횟집이 10시까지 한다.) 국제시장에서 유명하다는 여러 음식도 맛보고 자갈치 시장 옛날 집들이 늘어선(인간미 푹푹 풍기는) 밥집에서 생성 구이를 먹었다. 1인당 7천원인데 아주 푸짐하다. 세명쯤가서 모듬을 먹으면 배가 터...

부산 두번째 여행

부산에 두번째 여행을 다녀왔다.아래는 "범어사"이다.6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아주~~시원하고 어마어마하다.전라도쪽만 대나무가 많은지 알았는데 부산도 많이 자라고있다. 물론, 범어사에서만 보았다.범어사를 구경하고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싱싱한 회를 먹고 까페에서 술 한 잔을 기울였다.저~~멀리 보이는 광안대교가 멋지게 불빛을 반짝이고있다.일요일은 국제시장에...

김훈 에세이 자전거 여행 2

김훈 작가의 저전거 여행 2번째 서적이다.앞선 1편과 같이 이 서적도 내가 가지고있는 표지와 다르다.햇볕이 뜨거운 6월 중순이다.들에서는 농부가 밭일을하느라 정신없다.도심에서 방문한 손자 손녀는 서툰 호미질로 밭흙을 판다.날이뜨거워지면 여행이 가고싶다.여행을가면 시원함이 그리워진다.그 시원함을 물리치기위해선 더욱더 깊은 뜨거움으로 파고들어야한다.너무 뜨...

자전거 여행 (김훈 에세이)

내가 구입한 서적은 이책과 표지가 다르다.많은 판본이 나온거 같은데..2004년도에 나온 서적이다.김훈 작가의 글을 좋아해서기차 여행을 다녀오다 청량리 기차역에서 구입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다.자전거하면 옛날 초,중등학교가 생각나는데통학을 자전거로 했다.자전거는 기계장치지만 인간의 뼈대를 대신하는 느낌이다.그 앙상한 바큇살이며 구멍이 횡한 삼각...

걷기 & 간이역

걷기를 좋아한다.지금은 사정상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있지만좀 있으면 다시 걷기 위하여 나갈것이다.갑자기 서적 구입의 기회를 얻어 서점을 방문했다.인터넷에서 자주 구매하는 경영, 소설, 예술...뭐 이런 서적은 보지도 않았다.왜냐하면 주말에는 약 3,4시간을 서점에서 보내는데 오늘은 1시간 반을 보냈다. 바로 여행 서적 코너로 직행...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의 책이다.빌은 유명한 여행작가이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그의 책을 읽으면 삶이 즐겁다.얼마전에 영어 책도 나왔던데, 여행 작가가 별걸 다 출판한다는 생각을 했다.숲을 친구와 여행하면서 적은 책이라는데,표지에보면 곰 한 마리가 보인다.하지만, 실제로 숲에서 곰을 만나면 무섭단다.(TV에서)숲은 자연이다.사람도 자연이며 숲에 속하면 사람 ...

짧은 여행(trip)

오전 11시 30분에 짐을 챙겨 전철역으로 향했다.왕심리역게 도착하니까. 바로 전철이 도착했다. 사람이 없어 약냉방인데도 좀 쌀쌀했다.중간역까지 간다고하기에 내려서 다음 열차를 기다렸다.시골역의 풍경은 나른하고 한가롭다. 여행하는 사람은 드물고 바람은 솔솔 불어오는것이 기분을 한결 좋게 한다.이번 여행의 목적은 "콩나물 국밥"을 먹는것 참, 단순하고 원...

오대산 소금강 여행

연짱으로 여행을 다녀왔다.오늘은 강원도 오대산의 소금강을 다녀왔다. 소금강은 작은 금강산이란 이름이다.혹시, 강이있는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식이 밝혀지기전에 잘 알아두자.오대산 소금강의 구룡폭포까지 트래킹을하고 주문진에서 점심을 먹고 바닷가 절을 거쳐 서울로 돌아왔다.금주는 남해로 동해로 정말 빡세게 돌아다녔다.바다는 바다의 모양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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